안녕하니, 주연아

블로그를 시작하며.

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집중하는 행복한 시간들 속에서
나를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.

블로그 제목 ‘눈길’은 두 가지의 의미가 있어요.

1. 살아온 길
눈길처럼 아름답기도 하고 추웠던 과거의 길.

2. 기획자 + 디자이너의 눈길
기획자와 디자이너의 관점으로 사물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.


급하지 않게 천천히 그리고 꾸준하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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